안녕하세요 HAN입니다 😊
성수나 뚝섬 쪽 가면 항상 느끼는 건
카페나 디저트 가게는 정말 많은데,
막상 “밥 제대로 먹을 곳 어디 가지?” 고민될 때가 은근 많다는 점입니다 😂
분명 성수와 뚝섬은 맛집들 투성이인데 말이죠!!!
성수에 대부분 분포되어 있는 건:
그래서 오히려:
“오늘은 뭘 먹어야 하지?”
고민하게 되는 동네인 것 같습니다 😊
이번에는 친구랑 저녁 약속이 있어서
뚝섬역 근처에 있는 고집132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.
다른 후기들을 보는데
고기 두께감이 꽤 좋아 보이더라고요 😊
사진 보면서:
“여기는 한번 가볼 만하겠다.”
싶어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.

📍 상호 : 고집132
📍 위치 : 서울 성동구 성수동 / 뚝섬역 인근
⏰ 영업시간 : 매일 운영 (변동 가능)
🚗 주차 : 인근 유료주차장 이용 추천
※ 방문 전 최신 영업정보 확인 추천드립니다 😊
요즘 성수 고깃집 가면:
인 곳들도 꽤 많더라고요 😅
근데 고집132는
저희가 5시 50분쯤 도착했는데,
아직 저녁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
3팀 정도만 있어서 생각보다 굉장히 차분했습니다.
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기 시작했는데,
너무 정신없는 느낌보다는:
라서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😊
매장 내부도 깔끔했고,
전체적으로:
“고깃집인데 정돈된 느낌”
이 강했습니다.
사실 성수 쪽은 분위기값 붙는 곳들도 많아서
고기 맛은 큰 기대 안 했는데,
생각보다 고기 상태가 꽤 괜찮았습니다 😊
특히:
이 좋더라고요.
처음에는 목살 2인분을 주문했습니다.
적당히 두툼한 스타일이라:
이 괜찮았습니다 😊
그리고 직원분들이 직접 와서 잘 구워주시는 편이라
먹기 편했습니다.

근데 처음 고기 나왔을 때
저랑 친구 둘 다:
“어…?”
했습니다 😂
2인분 시켰는데
큰 덩어리 하나가 딱 나오더라고요.
그래서 순간:
“이거 1인분 아니에요?”
물어봤는데 2인분 맞다고 하셨습니다.
저랑 친구 둘 다 기본 이상은 먹는 스타일이라
보자마자:
“아 이건 추가 주문해야겠다.”
생각했습니다 😂
흑돼지를 사용한다고 되어 있었던 것 같은데,
가격대는 1인분에 19,000원 정도였던 걸로 기억합니다.
결과적으로 저희는:
이렇게 먹었고,
총 금액은 약 10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😂
잘 먹죠!!!!!!!!!

개인적으로 여기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
쫄깃살이었습니다.
진짜 이름 그대로:
오랜만에:
“와 맛있다.”
싶었던 고기였습니다 😊
저희는 처음에 다들 많이 먹는 목살 위주로 주문했는데,
솔직히 쫄깃살 먹고:
“이걸 더 시킬걸…”
싶더라고요 😂

고깃집은 은근 기본 반찬이 중요한데,
여기는 전체적으로 조합이 괜찮았습니다.
특히:
이 조합들이 고기랑 잘 어울렸습니다 😊
개인적으로 저는 묵은지가 정말 맛있었습니다.
구워 먹으니까
고기랑 조합이 굉장히 좋더라고요.
그리고 여기의 진짜 킥은:
명란기름장!!
고기를 명란기름장에 살짝 찍고,
장아찌 한 점 올려 먹으면:
“와…”
감탄 나옵니다 😂
생각보다 조합이 굉장히 좋았습니다.




고기 먹다 보니까 역시:
생각이 계속 나더라고요 😂
그래서 물냉면, 비빔냉면 하나씩 시켰는데
전체적으로 기본기 있는 함흥냉면 스타일 느낌이었습니다.
엄청 특별한 느낌은 아니었지만,
고기 먹고 마무리하기에는 괜찮았습니다 😊

사실 계란찜도 시킬까 고민했는데,
옆 테이블 이야기 들어보니까
계란 가격 문제 때문인지
현재는 안 하는 느낌으로 이야기하시더라고요.
정확하게 들은 건 아니지만,
그래서 그냥 따로 주문하지는 않았습니다 😊
개인적으로 고집132는:
밸런스형 고깃집 느낌이었습니다 😊
특히:
잡을 때 꽤 괜찮은 선택지 같았습니다.
양이 조금 아쉽긴 했지만,
고기 자체 만족도는 꽤 좋았던 곳이었습니다 🥩
✔ 성수/뚝섬에서 분위기 괜찮은 고깃집
✔ 목살보다 개인적으로 쫄깃살 추천 👍
✔ 명란기름장 + 묵은지 조합 맛있음
✔ 양은 조금 적은 편이라 추가 주문 가능성 높음 😂
✔ 친구랑 술 한잔하기 괜찮았던 성수 고기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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